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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토픽] 미세먼지 마시면 폐질환 위험 높아
[헬스토픽] 미세먼지 마시면 폐질환 위험 높아
  • 테크업 TechUp
  • 승인 2018.11.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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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많더라도 환기는 하는 게 좋다 / SBS CNBC
[동영상] 미세먼지가 많더라도 환기는 하는 게 좋다 / SBS CNBC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어 버렸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창문을 오래 닫아두면 실내공기도 상당히 오염되기 때문에 하루에 2~3번은 짧게 3분 정도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해주는 게 좋다. 또 진공청소기를 너무 믿지 말고 가끔 물걸레로 실내 미세먼지를 닦아내는 게 좋다.

 

보건복지부가 2017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3월과 4월에 가장 많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황사나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면 평소에 숨을 쉬는데 어려움을 겪는 만성폐쇄성 폐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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