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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토픽] 고객은 시원하지만 직원은 추운 냉방병
[헬스토픽] 고객은 시원하지만 직원은 추운 냉방병
  • 테크업 TechUp
  • 승인 2019.09.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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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노출 부위가 넓어 냉방병에 약하다 / SBS CNBC
여성은 노출 부위가 넓어 냉방병에 약하다 / SBS CNBC

한여름엔 사무실마다 ‘빵빵하게’ 냉방을 하지만, 실내온도를 직접 조절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 소위 ‘서민들의 피서지’라 부르는 은행,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곳이다. 고객은 잠시 머물다 가지만, 근무하는 직원은 손님들이 원하는 시원한 온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냉방 환경을 참을 수밖에 없다.

알바몬에서 최근 알바생 1,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정도가 시원한 환경에서 근무하지만, 손님들이 원하는 온도에 맞춰야 하고 직접 에어컨 온도를 조절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춥다고 느끼는 경우 절반 정도는 ‘그냥 참고 지내고’, 나머지 절반은 가디건 같은 ‘가벼운 겉옷을 걸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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