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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감염되면 이시성 위암 위험 높다
헬리코박터 감염되면 이시성 위암 위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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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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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는 위암 재발 위험을 높인다 / Wikimedia

조기 위암 환자가 배를 가르는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내시경으로 병변부위만 잘라내는 내시경 점막하박리술(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ESD)을 받을 경우 종양이 다른 시기에 생기는 이시성(異時性) 위암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분화형 암으로 치료를 받고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경우 이시성 위암 발생률이 높다.

일본 암연구재단 암연구소의 연구팀은 ESD 치료를 받은 위암 환자 175명을 6년 정도 추적관찰한 ‘내시경적 점막하절제술 후의 이시성 암의 발생률: 미분화성 및 분화성 조기위암 사이의 비교’(Incidence of metachronous cancer after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a comparison between undifferentiated-type and differentiated-type early gastric cancer)를 ‘Gastrointestinal Endoscopy’(2020.7)에 발표했다.

원본= Incidence of metachronous cancer after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a comparison between undifferentiated-type and differentiated-type early gastric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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