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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형성증 조직 잘라내도 위암 발생 위험
위 이형성증 조직 잘라내도 위암 발생 위험
  • 테크업 TechUp
  • 승인 2020.07.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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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형성증 조직 잘라내도 위암 발생 위험 / Scientific Reports

위장에서 암이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위 이형성증’(Gastric Dysplasia)은 병변조직을 잘라내도 위종양(MGN; Metachronous Gastric Neoplasm)이 발생 위험이 있다. 또 헬리코박터에 감염되지 않은 경우, 고도이형성 환자군(HGD)이 저도이형성 환자군(LGD)에 비해 위종양과 위암의 발생 위험이 5.23배 높다.

중앙대학교병원 김재규·김범진·박재용 교수팀은 최근 '위 이형성증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절제술 치료 후 위종양 발생위험’(Risk of metachronous gastric neoplasm occurrence during intermediate-term follow-up period after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for gastric dysplasia)을 사이언티픽리포트(Scientific Reports, IF: 4.525)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5년간 위선종으로 내시경 점막하 박리절제술을 받은 환자 244명을 대상으로 2년 넘게 추적관찰한 결과 11%에게서 새로운 위종양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원본=Risk of metachronous gastric neoplasm occurrence during intermediate-term follow-up period after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for gastric dyspl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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