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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요법이 육종암 재발위험 낮춘다
화학요법이 육종암 재발위험 낮춘다
  • 테크업 TechUp
  • 승인 2020.07.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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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루비신 요법이 생존율 높인다 / Cochrane
독소루비신 요법이 생존율 높인다 / Cochrane

조직의 일부를 잘라낼 수 있는 연부조직 육종암에서 독소루비신(아드리아마이신)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성인 환자는 재발 위험이 낮고 전반적인 생존율도 높다. 환자가 남성이거나 사지 육종암인 경우 화학요법의 효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

코크란의 부인과∙종양과그룹은 독소루비신 화학요법을 받은 성인 연부조직 육종암 환자 1,568명을 9.4년 정도 관찰추적한 임상시험 14건을 분석한 ‘국소 절제할 수 있는 연부조직 육종암에 대한 보조 화학요법’(Adjuvant chemotherapy for localised resectable soft tissue sarcoma in adults)을 200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전반적인 생존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지만, 남성 환자와 사지 육종암 환자의 경우 그 효과가 우연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원본=Adjuvant chemotherapy for localised resectable soft tissue sarcoma in adults

[법적 한계에 관한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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